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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NEWS
엄마들의 쉼표, 벌룬/폴리스윙 바운서 런칭
NAME 트러스메틱스주식회사 (ip:)
  • DATE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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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쉼표, 치코 벌룬바운서 및 폴리스윙 바운서 2종 런칭

바닥에 등만대도 우는 아기들을 위한 육아솔루션




[생활정보] 아기가 태어난 기쁨과 동시에 엄마들의 육아전쟁이 시작된다. 바닥에 등만 대면 우는 일명 ‘등센서’로 하루 24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루종일 우는 아이를 안고, 업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엄마들의 고민은 한층 더 깊어진다. 

태아는 반 진공상태로 엄마의 뱃속에서 280여일을 보낸다. 세상으로 나온 이후 아이의 몸이 접촉을 느끼는 2개월 무렵부터 아기들은 똑바로 누우면 ‘중력’에 의해 영아산통을 느끼게 되므로 엄마의 손길을 더욱 필요로 한다. 아기도 엄마도 지치는 힘든 육아, 이런 고민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한국치코는 이러한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육아솔루션으로 2015년형 진동멜로디 바운서 벌룬(Balloon)과 스윙형 바운서 폴리스윙(Polly Swing)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60여년의 이태리 프리미엄 브랜드의 노하우로 엄마들에겐 잠깐의 휴식시간을, 아기들에겐 낮잠을 선물하는 이번 신제품은 보다 안정감을 주는 파스텔톤 색상으로 주목을 끌고있다. 

진동멜로디형 벌룬 바운서의 경우, 아기가 잠투정을 하거나 안아달라고 떼를 쓸 경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진동기능이 탑재 되어 있으며 접이식 고정다리를 통해 바운서로써, 간이침대로써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단 특징이 있다. 멜로디박스를 분리하여, 수면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는 부드러운 멜로디와 새소리, 귀뚜라미 소리등 자연의 소리와 더불어 보이스 레코드 기능으로 아기에게 엄마목소리를 녹음해 들려줄 수 있어 정서적 안정감과 청각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폴리스윙 바운서의 경우, 2013년형의 방석모양의 시트에서 아기의 성장발달을 더욱 고려한 인체공학적 시트로 디자인이 변경되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엄마 뱃속에 있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위해 특별히 심장소리 멜로디를 비롯한 5가지의 멜로디로 아기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며, 4단계 자동 스윙속도조절 버튼으로 아기의 성장에 따라 편안하게 쉬거나 잠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차양막이 포함되어 있어 실내외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바운서들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국치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바운서 런칭을 통해 아기에겐 즐거운 낮잠시간을, 엄마에겐 행복한 휴식시간을 선물하는 육아솔루션으로 엄마들의 육아고민을 한층 덜 수 있을것으로 기대했다.

새롭게 런칭한 바운서를 비롯한 한국치코의 다양한 제품은 한국치코 쇼핑몰 치코샵 ’(http://www.chiccoshop.co.kr)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2015년 04월 17일(금) 13:39:42          

원문: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150

 


FILE  보도기사_벌룬바운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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